마지리 유적(平昌 馬池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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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평창 마지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마지리 225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골아가리 토기, 구멍무늬 토기, 간 돌도끼, ㄱ자 돌칼, 반달 돌칼, 돌두름식 화덕자리, 구덩식 화덕자리, 골아가리 구멍무늬 토기, 슴베 없는 간 돌살촉, 통슴베 간 돌살촉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홍주희 |
설명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마지리 225에 위치한다. 2009~2010년까지 국도 31호선 영월-방림(2) 도로 건설 공사와 관련하여 평창 천동리 유적과 함께 조사가 진행되었다. 유적은 평창강이 평창읍 천동리를 지나 회절한 후 동에서 서로 흐르는 강변 충적지 내측에 입지하며, 집자리 12기와 구덩이 2기가 확인되었다.
집자리는 방형과 장방형이며, 3·6·8·11호가 장방형이다. 내부 시설로는 화덕 자리와 기둥 구멍이 있다. 화덕 자리는 돌 두름식이 대부분이지만 2·6·11호에 구덩식(竪穴式) 1~2기, 유적 내에서 가장 큰 3호 집자리(길이 14.4m, 너비 7m)에는 돌 두름식(圍石式) 3기를 설치하였다. 기둥 구멍은 벽 가장자리 또는 집자리 중앙선 상에서 확인되었다. 고의적인 폐기 양상을 보이는 5·7·8·9호 집자리는 내부에서 목탄과 재층 등 화재와 관련된 흔적이 확인되며 미완성 석기와 석재, 토기는 대부분 편으로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집자리를 해체한 후 소각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물로는 골아가리 구멍무늬 토기(口脣刻目孔列土器), 골아가리 토기(口脣刻目土器), 구멍무늬 토기, 통자루 간 돌검(一段柄式磨製石劍), 슴베 없는 간 돌살촉, 통슴베 간 돌살촉(一段莖磨製石鏃), 간 돌도끼, ‘ㄱ’자 돌칼(東北型石刀), 반달 돌칼 등이 있다.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값은 1호 2750±50 BP, 2호 2850±50 BP, 4호 2680±50 BP, 8호2620±50 BP이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시굴조사 | 2009년 04월 14일~2009년 05월 15일 | 평창 천동리·마지리 취락 | 2012 | 강원고고문화연구원 |
| 발굴조사 | 2009년 08월 17일~2010년 05월 20일 | 평창 천동리·마지리 취락 | 2012 | 강원고고문화연구원 |
참고문헌
- 강원고고문화연구원. (2012). 평창 천동리·마지리 취락. https://dl.nanet.go.kr/search/searchInnerDetail.do?controlNo=MONO120125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