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샹수이 유적(永吉 東响水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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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융지 둥샹수이 유적, 영길 동향수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중국 |
| 소재지 | 중국 지린성(吉林省) 지린시(吉林市) 융지현(永吉縣) 다강쯔향(大崗子鄕) 둥샹수이촌(東響水村)의 동쪽 산기슭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분 |
| 키워드 | 돌널무덤, 시퇀산 문화, 사이도관, 동모, 백석관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박수진 |
설명
중국 지린성(吉林省) 지린시(吉林市) 융지현(永吉縣) 다강쯔향(大崗子鄕) 둥샹수이촌(東響水村)의 동쪽 산기슭에 위치한다. 1988년 돌널무덤(石棺墓) 1기가 훼손된 상태로 발견되어 수습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사이도관(四耳陶罐) 1점, 석도 1점, 석착(石鑿) 1점, 석촉 10여 점, 동모 1점, 백석관(白石管) 57점이 출토되었다.
사이도관의 태토는 모래가 섞였으며, 갈색을 띤다. 무늬가 없으며 바닥은 편평하다. 손잡이는 동체부 상부에 작은 손잡이 2개, 동체부의 가장 넓은 부분에 큰 손잡이 2개가 붙어 있다. 석기류는 셰일로 제작하였고, 석촉은 삼릉형(三稜形)이다. 허우스산 유적과 창서산 유적에서 같은 형태의 토기와 석기가 확인되었다. 대롱 구슬은 응회암으로 만든 목걸이로 추정된다. 동모는 합주식(合鑄式)으로, 신부는 비파형동검과 유사한 형태로 약간 아래로 치우쳐 돌기부(尖節)가 있다. 자오허시(蛟河市) 바샹디(八響地) 돌널무덤에서 같은 형식의 동모가 확인되었다. 유적은 시퇀산 문화(西團山文化) 중기인 기원전 8~6세기경으로 판단된다.
참고문헌
- 邵春华. (1990). 永吉发现一座靑铜时代石棺墓. 博物馆硏究,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