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리 유적(潭陽 德成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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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담양 덕성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 덕성리 52-2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고인돌, 슴베 간 돌검, 간 돌살촉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최성훈 |
설명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 덕성리 52-2 일원에 위치한다. 담양~순창 간 도로 확장 공사가 계획됨에 따라 2011년에 발굴 조사하였다. 유적은 해발 130m 고갯마루에 위치한다. 조사 결과, 덮개돌(上石)과 뚜껑돌(蓋石)이 없는 고인돌 무덤방(墓室) 1기가 확인되었으며 그 밖에 구덩이 8기, 도랑 3기가 확인되었다.
고인돌은 공원에 2기와 도로 남쪽에 1기 총 3기가 남아 있으며 남쪽의 1기가 조사되었다. 마을 주민 탐문 조사 결과, 축조 당시에는 현재 남아 있는 고인돌보다 더 많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도로 공원에 있는 일명 ‘남한바우’라 하는 고인돌은 유적 내에 있던 덮개돌(上石)이 옮겨진 것이다. 따라서 유적에서 확인된 무덤방과 덮개돌 사이의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무덤방은 유적 동쪽 경계 부분에 위치한다. 덮개돌과 뚜껑돌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조사 당시 주변에서 소각 행위가 이루어져 훼손이 심한 상태였다. 무덤방은 돌널형(石棺形)으로 길이 1.34m, 너비 0.33m, 깊이 0.26m이다. 무덤방 축조는 긴 벽은 판돌(板石)을 4~5매, 남아있는 북쪽 짧은 벽은 판돌 1매를 세웠다. 바닥은 판돌 6매를 양 짧은 벽과 중앙부 3부분으로 나누어 2매씩 깔았다. 유물은 서쪽 긴 벽에서 슴베 간 돌검(有莖式磨製石劍) 1점, 무덤방 중앙부에서 간 돌살촉 1점, 동쪽 긴 벽에서 4점 총 5점이 출토되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11년~2012년 | 담양 덕성리 영월유적·봉서리 대판유적 | 2014 | 동북아지석묘연구소 |
참고문헌
- 동북아지석묘연구소. (2014). 담양 덕성리 영월유적·봉서리 대판유적. https://www.riss.kr/link?id=M14152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