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리 고인돌[襄陽 金崗里支石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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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양양 금강리 고인돌, 양양 금강리 지석묘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금강리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받침돌, 덮개돌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규호 |
설명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금강리에 위치한다. 1980년 서울대학교 고고학과 조사단이 처음 발견하였고, 1986년 한림대학교 아시아 문화 연구소가 정밀 조사를 하였다. 양양읍 7번 국도에서 오산리 쪽으로 약 2.1㎞ 들어가다 두 번째 고갯길 왼쪽 구릉의 정상부에 능선 방향과는 직각으로, 도로 방향과는 나란한 지점에 위치한다.
구릉 사면에 위치하는데 몇 개의 받침돌(支石)이 덮개돌(上石)을 받치고 있고, 구릉 정상 쪽의 일부는 지면에 밀착되어 있으나 도로 쪽으로는 받침돌 사이의 공간으로 내부가 들여다 보인다. 덮개돌은 길이 2.5m, 너비 1.8m, 두께 0.4m로 형태는 부정형이며 장축은 서남서-동남동 방향이다. 하부 구조는 동편에 길이 0.3m, 너비 0.2m, 두께 0.2m의 받침돌이 1개 있고, 북쪽 정상부의 노출되지 않은 지점에 길이 0.8m, 너비 0.3m의 장대석이 덮개돌을 바치고 있을 뿐 다른 특별한 시설이 없다. 정상부 쪽의 받침돌은 후대 석실의 일부로 이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 강릉대학교박물관. (1994). 양양군의 역사와 문화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