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곡리 유적(高靈 於谷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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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고령 어곡리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 227-2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돌널무덤, 도랑, 징검다리 석렬, 돌더미, 송국리식 집자리, 민무늬 토기, 골아가리 토기, 붉은 간 토기, 간 돌살촉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광명 |
설명
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 227-2 일원에 위치한다. 고령군 성산면 보건지소 건립에 앞서 2007년 조사하여 집자리 2기, 돌널무덤(石棺墓) 3기, 도랑(溝) 1기, 징검다리 석렬(石列) 1기, 돌더미(集石) 1기가 확인되었다. 유적은 제석산(해발 387m)의 북쪽 능선에서 형성된 골짜기의 개구부(開口部) 선상지의 선앙부(扇央部)에 위치한다.
집자리는 도랑을 사이에 두고 조성되었으며, 1호는 도랑 안쪽에 위치한다. 형태는 원형이고 내부에는 타원형의 구덩이가 설치되었다. 구덩이 양쪽 가장자리에는 기둥 구명이 설치된 전형적인 송국리식 집자리에 해당한다.
돌널무덤은 도랑과 나란한 남북 방향으로 조성되었다. 1호는 길이 0.48m, 너비 0.17m, 2호는 길이 0.44m, 너비 0.22m로 초소형이며, 무덤은 모두 원형의 묘역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돌널무덤에서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출토 유물은 민무늬 토기, 골아가리 토기(口脣刻目土器), 붉은 간 토기 등의 토기류와 간 돌살촉, 미완성 석기 등 석기류 100여 점이 확인되었다.
돌널무덤과 집자리의 시기를 확인할 유물이 출토되지 않아 유구 간 선후 관계를 파악하기 어렵다. 하지만 두 유구가 속한 문화층에서 민무늬 토기가 출토되어 같은 시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07년 | 고령 어곡리 225-2유적 | 2009 | 대동문화재연구원 |
참고문헌
-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 (2010). 거창 양평리 생활유적. https://www.riss.kr/link?id=M12168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