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산리 고인돌군[慶山 美山里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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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경산 미산리 고인돌군, 경산 미산리 지석묘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 미산리 508-1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간 돌검, 간 돌살촉, 돌널무덤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광명 |
설명
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 미산리 508-1 일원에 위치한다. 1986년 지표 조사에서 확인하였으며, 3개의 고인돌 군집을 확인하였다. 유적은 경산 지역에서 고인돌이 가장 밀집 분포한 용성 분지의 곡신리 고인돌 서편에 위치하며, 선상지(扇狀地)에 입지한다.
Ⅰ군은 경작지에서 18기를 확인하였고, Ⅱ군은 민가에서 7기, Ⅲ군은 관란천(觀瀾川) 변에 10기가 일렬로 분포한다. 덮개돌(上石)은 길이 2m 내외의 중소형이 대부분이고, 입방체형(立方體形), 괴석형(塊石形), 판돌형(板石形) 등 다양하다. 하부에는 받침돌(支石)로 추정되는 강돌(川石)이 보이는 것도 있고, 포석(鋪石)으로 생각되는 자갈이 깔려있는 것도 있다.
1982년 고인돌과 인접하여 간 돌검 1점과 간 돌살촉 6점, 사람 뼈가 신고되었으며, 유물은 경주박물관으로 이관되었다. 유구는 돌널무덤(石棺墓)으로, 돌널은 길이 1.2m, 너비 0.31m, 깊이 0.32m이다. 네 벽은 두께 7㎝ 내외의 점판암제 판 돌(板石) 1매를 사용하였고, 바닥에도 판돌 1매를 깔았다. 돌널 주변에는 강돌을 돌려 충전한 것으로 판단된다. 간 돌검은 홈 자루식(二段柄式)이며, 단면은 마름모꼴이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지표조사 | 1986년 | 경산 지표조사 보고 | 1986 | 영남대학교박물관 |
참고문헌
- 영남대학교박물관. (1986). 경산 지표조사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