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전리 고인돌[春川 楸田里支石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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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춘천 추전리 고인돌, 춘천 추전리 지석묘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북산면 추전리 198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탁자식 고인돌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노혁진 |
설명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북산면 추전리 198 일원에 위치한다. 1971년 문화재관리국이 소양댐 수몰 지구 조사의 일환으로 발굴 조사하였으며 조사 후, 수몰되었다. 함께 발굴된 대곡리 고인돌로부터 하류 쪽으로 300m 거리에 입지한다.
고인돌은 탁자식이 무너진 것으로 받침돌(支石) 1매는 덮개돌(上石)의 아래에 묻혀있었고 긴 벽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2매의 받침돌은 덮개돌에서 벗어난 곳에 엎어진 상태로 남아있었다. 이들 주위에서 잡석들이 분산된 것으로 보아 돌을 깐 시설(敷石施設)이 존재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덮개돌은 길이 2.4m, 너비 2.4m, 두께 0.45m이다. 서쪽의 받침돌은 길이 1.35m, 너비 0.9m, 두께 0.2m, 동쪽의 받침돌은 길이 1.4m, 너비 0.95m, 두께 0.25m이다. 짧은 벽 쪽에 사용된 받침돌은 길이 0.6m, 너비 0.55m, 두께 0.2m이다. 추전리 고인돌은 춘천교육대학교 대운동장과 춘천시 중도동 (구)유원지 일원에 이전·복원되었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1971년 5월~1971년 6월 | 소양강 수몰지구유적발굴 조사(팔당·소양댐수몰지구유적 발굴종합조사보고) | 1974 | 문화재관리국 |
| 발굴조사 | 1972년 7월~1972년 10월 | 소양강 수몰지구유적발굴 조사(팔당·소양댐수몰지구유적 발굴종합조사보고) | 1974 | 문화재관리국 |
참고문헌
- 문화재관리국. (1974). 소양강 수몰지구유적발굴 조사. 문화재관리국(편저), 팔당·소양댐수몰지구유적 발굴종합조사보고. https://www.riss.kr/link?id=M1134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