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리 고인돌[昌原 鎭東里支石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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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창원 진동리 고인돌, 창원 진동리 지석묘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동리 701-1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분 |
| 키워드 | 돌널무덤, 고인돌, 붉은 간 토기, 비파형 동검, 간 돌검, 간 돌살촉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윤호필 |
설명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동리 701-1에 위치한다. 1980년 진동 운전 면허 시험장 건설을 위한 축대 공사 중 돌널무덤(石棺墓) 1기가 드러나 동아대학교박물관이 조사하였다. 고인돌은 낮은 구릉 사면에 입지한다.
공사로 인해 돌널무덤의 일부가 파괴되었으나, 주변에 흩어진 괴석(塊石) 등을 통해 덮개돌(上石)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무덤 구덩이(墓壙) 내부는 상자 모양 돌널(箱形石棺)을 설치한 후 주위로 보강석을 채우고 그 위로 다시 깬돌(割石)과 흙을 채워 넣었다. 보강석은 남쪽 짧은 벽만 채우지 않았고, 붉은 간 토기 1점이 출토되었다. 바닥은 진흙과 자갈을 섞어 다졌다. 유물은 돌널 내부에서 비파형동검과 간 돌검이 각 1점씩 출토되었으며 돌널 상부 깬돌 층에서 간 돌살촉이 출토되었다. 비파형동검은 날을 재가공하여 직선적으로 되어 있으며, 중간에서 한번 꺾인다. 슴베 끝에 홈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돌널 외부에 붉은 간 토기를 껴묻기(副葬)하였는데, 이는 지리적으로 인접한 신촌리 유적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식으로 상호 관련성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1980년 | None | None | 동아대학교박물관 |
참고문헌
- 심봉근. (1980). 경남지방 출토 청동유물의 신례. 부산사학, 4, 161-182.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046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