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실리 297 유적(慶州 入室里297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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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경주 입실리 297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입실리 297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집자리 |
| 키워드 | 집자리, 화덕자리, 벽 도랑, 짧은 빗금무늬, 구멍무늬 토기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이도현 |
설명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입실리 297 일원에 위치한다. 생활체육공원 조성에 앞서 2014~2015년 조사하여, A구역에서 집자리 1기, B구역에서 집자리 4기를 확인하였다.
집자리는 후대 경작으로 일부가 훼손되었다. A구역 집자리는 세장방형이며 길이 12.3m, 너비 5m, 깊이 0.5m이다. 내부 시설은 화덕 자리 2개, 벽 도랑(壁溝), 기둥 구멍 등이 있다. 화덕 자리는 구덩이를 얕게 파서 만들었으며, 북동쪽 바닥면에 1개, 중앙부 바닥면에 1개가 확인되었다. 벽 도랑은 네 벽면을 둘렀던 것으로 추정되며, 내부에 기둥 구멍이 확인되었다. 기둥 구멍은 다수가 확인되었으나, 10~12주식(柱式)으로 배치되었다.
B구역 집자리는 방형, 장방형이며, 1호는 길이 3.6m, 너비 3.1m, 깊이 0.1m의 방형이다. 내부 시설은 화덕 자리 1개, 기둥 구멍, 벽 도랑이 확인되었다. 출토 유물은 짧은 빗금무늬(短斜線文)를 시문한 구멍무늬(孔列文) 토기가 확인되었다. 2~4호 집자리는 길이 5.82~7.82m, 너비 3~4.93m, 깊이 0.16m이다. 3호는 화덕 자리 1개, 기둥 구멍, 벽 도랑 및 북서쪽 모서리에서 외부 돌출구(外部突出溝) 1개가 확인되었다. 유물은 미완성 석기가 출토되었다. 4호 집자리에서는 벽 도랑 내부에서 기둥 구멍이 확인되었다.
입실리 297 유적의 연대는 집자리의 형태 및 토기의 무늬를 통해 청동기 시대 이른 시기로 추정된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14년~2015년 | 경주 입실리 297번지 유적 | 2018 | 계림문화재연구원 |
참고문헌
- 계림문화재연구원. (2018). 경주 입실리 297번지 유적. https://www.riss.kr/link?id=M15454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