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리 고인돌군[橫城 柳洞里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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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 900-8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거석기념물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규호 |
설명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 900-8 일원에 위치한다. 유적에서 남쪽으로 약 500m 지점에 갑천의 상류인 유동천이 동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데, 고인돌 3기가 유동천의 흐름과 나란하게 일직선 상에 놓여 있다. 본래 이 들판에는 현존하는 3기 외에 2기의 고인돌이 더 있었으나 경작할 때 땅속에 매몰시켰다고 한다.
1호 고인돌의 덮개돌(上石)은 화강암(花崗岩)을 다듬어 만들었으며 평면 방형이다. 장축 방향은 남북이며 길이 2.03m, 너비 1.69m, 두께 0.44m이다. 2호 고인돌은 1호에서 동쪽으로 약 19m 정도 떨어져 있는데 암질은 화강암이며 장축은 동서 방향이다. 덮개돌의 평면 형태는 타원형이며, 길이 2.9m, 너비 2.15m, 두께 0.54m이다. 덮개돌 윗면에는 알구멍(性穴) 3개가 나란히 파여 있고, 구멍과 구멍 사이는 서로 홈(溝)으로 연결되어 있다. 3호는 2호에서 동북쪽으로 약 7.3m 떨어져 있고 덮개돌의 장축 방향은 동서 방향이다. 덮개돌의 모양은 장방형이고 크기는 길이 2.35m, 너비 2.04m, 두께 0.55m이다. 3호에서 남쪽으로 30m 떨어진 밭에서 민무늬토기 몸체 편 1점이 채집되었다.
참고문헌
- 최복규. (1996). 최근 강원도에서 새로 조사된 선사유적. 강원향토문화사연구, 1, 41–86. https://www.riss.kr/link?id=A501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