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콰이스 고인돌군[柳河 三塊石支石墓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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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류허 싼콰이스 고인돌군, 류하 삼괴석 지석묘군(柳河 三塊石支石墓群), 류허 싼콰이스 지석묘군, 류하 삼괴석 고인돌군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중국 |
| 소재지 | 중국 지린성(吉林省) 퉁화시(通化市) 류허현(柳河縣) 장자뎬향(姜家店鄕) 싼콰이스둔(三塊石屯)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탁자식 고인돌, 받침돌 홈, 덮개돌, 받침돌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하문식 |
설명
중국 지린성(吉林省) 퉁화시(通化市) 류허현(柳河縣) 장자뎬향(姜家店鄕) 싼콰이스둔(三塊石屯)에 위치한다. 유적은 산등성이 3곳에 10기의 고인돌이 분포한다. 1·2호는 북쪽, 3~6호는 동쪽, 7~10호는 서쪽에 위치한다. 1980년 처음 발견되었으며, 1985년 정밀 조사가 이루어졌다.
1호는 탁자식 고인돌로, 양쪽 받침돌(支石)과 무덤방의 바닥돌만 남아있다. 바닥돌은 길이 2m, 너비 0.8m, 두께 0.15m이다. 껴묻거리는 출토되지 않았다. 북쪽 받침돌은 곧게 서 있고, 남쪽 받침돌은 안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다. 남쪽 받침돌의 끝부분에 길이 1.6m의 길쭉한 홈은 막음돌(閉塞石)과 맞물리는 곳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받침돌 홈은 류허 타이핑거우 11호, 다사탄 1호, 가이저우 스펑산, 좡허 다황디 고인돌 유적에서도 조사된 바 있다. 7호는 탁자식으로 덮개돌(上石)과 받침돌이 비교적 잘 남아있다. 싼콰이스란 지명도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덮개돌은 길이 2.7m, 너비 2.4m, 두께 0.5m이다. 북쪽 받침돌은 일부 파손되었으며, 크기는 길이 1.7m, 너비 1.15m, 두께 0.25m이며, 남쪽 받침돌은 길이 2.6m, 너비 1.17m, 두께 0.3m이다. 고인돌에 사용된 석재는 대부분 화산암 재질이며, 정교하게 손질되어 돌의 형태가 반듯한 것이 특징이다. 싼콰이스 고인돌은 류허현 일대의 고인돌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1985년 | None | None |
참고문헌
- 하문식. (2016). 고조선 사람들이 잠든 무덤. 주류성. https://www.riss.kr/link?id=M14215670
- 辽宁省考古博物馆学会. (1993). 吉林南部石棚及相关问题. 辽宁省考古博物馆学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