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우리 고인돌[楊口 松隅里支石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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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양구 송우리 고인돌, 양구 송우리 지석묘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 정중앙면(기존 남면) 송우리 341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고인돌 |
| 키워드 | 고인돌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이숙임 |
설명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 정중앙면(기존 남면) 송우리 341 일원에 위치한다. 송우리 고인돌은 지형상 소하천인 서천 변에 형성된 충적지인 논 가운데에 있는데, 경지 정리와 경작 등으로 인하여 붕괴되어 구조가 해체된 상태로 있었다. 최근 고인돌이 위치한 논을 밭으로 조성하면서 비닐하우스 2동 사이에 고인돌이 끼어 있다.
덮개돌(上石)은 편마암 계통으로, 두 조각으로 깨진 상태이다. 깨진 조각 중 남쪽의 것은 남북 길이 2.6m, 동서 길이 1.7m 정도이고, 북쪽의 것은 남북 길이 1.6m, 동서 길이 1.9m 정도이다. 주변에는 덮개돌을 받치고 있던 받침돌(支石)로 보이는 길이 1.5~1.7m, 너비 0.4~0.7m의 석재 3개가 둘러싸고 있으며, 남쪽의 깨진 덮개돌 아래에 길이 0.5~0.7m, 너비 0.3~0.4m의 석재 3개가 끼어 있다.
1977년 『문화유적총람』에서는 고인돌 2기가 논 가운데(畓中)에 있다고 보고되었으나, 1986년 『강원도의 선사문화』에서 현지 조사 결과 고인돌 2기가 아니라 덮개돌이 반으로 나뉘어진 것으로 판단하였다. 1996년 『양구 고인돌·선돌』에는 덮개돌 위에 쌓여 있는 자갈돌더미가 고인돌 주변 반경 내에 일정한 보강 시설 성격을 띤 돌무지였을 가능성을 제시하였으며, 2008년 『문화 유적 분포지도』에서는 받침돌로 보이는 석재의 수량을 근거로 이미 파괴된 주변 고인돌의 부재를 모아 놓았을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조사 | None | 문화유적총람 | 1977 | 문화공보부 문화재관리국 |
| 조사 | None | 강원도의 선사문화 | 1986 | 한림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
| 조사 | 1996년 3월 2일 ~ 1996년 10월 3일 | 양구 고인돌·선돌 | 1996 | 강원고고학연구소 |
| 조사 | 2006년 ~ 2007년 | 문화유적분포지도-양구군- | 2008 | 한림대학교 박물관 |
참고문헌
- 최복규 외. (1996). 양구 고인돌·선돌. 강원고고학연구소. https://www.riss.kr/link?id=M7476479
- 한림대학교박물관. (2008). 문화유적분포지도-양구군-. https://www.riss.kr/link?id=M11448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