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개동 오름 유적(蔚山 上開洞오름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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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울산 상개동 오름 유적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울산광역시 남구 상개동 50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검단리식 집자리, 반달 돌칼, 돌살촉, 돌도끼, 흔암리 유형, 검단리 유형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김현식 |
설명
울산광역시 남구 상개동 50 일원에 위치한다. 국도변 휴게소 건립으로 2009년 조사하여, 집자리 11기, 구덩이 3기, 도랑(溝) 3기를 확인하였다. 유적은 함월산(해발 138m)의 남쪽 자락 구릉에 위치한다.
집자리는 방형, 장방형, 세장방형으로 구분된다. 내부 시설로는 화덕 자리, 벽 도랑(壁溝), 기둥 구멍, 배수구가 설치되었다. 세장방형 집자리인 4호를 제외한 나머지는 검단리식 집자리다.
출토 유물 중 토기의 무늬는 겹아가리(二重口緣文)+톱날무늬(鋸齒文), 구멍무늬(孔列文)+낟알무늬(突瘤文), 구멍무늬(孔列文)+골아가리(口脣刻目), 구멍무늬 등이 확인되었다. 석기류는 반달 돌칼 2점, /돌살촉 1점, 돌도끼(石斧) 1점, 미완성 석기 4점이 확인되었다.
유적은 출토 유물, 집자리 형태, 중복 관계 등에 따라 2단계로 구분된다. Ⅰ단계는 세장방형 집자리에서 겹아가리 톱니무늬가 출토되는 단계로 4호 집자리가 해당된다. Ⅱ단계는 검단리식 집자리에서 구멍무늬+낟알무늬, 구멍무늬+골아가리 무늬가 출토되는 단계로 2·8·10·11호가 해당된다. Ⅰ단계는 흔암리 유형 단계의 후반, Ⅱ단계는 검단리 유형 단계에 해당한다.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09년 | 울산 상안동 오름 유적 | 2011 | 동서문물연구원 |
참고문헌
- 동서문물연구원. (2011). 울산 상안동 오름 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