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천동 유적(蔚山 達川洞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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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동의어 | 울산 달천동 유적, 울산 달천 유적, 울산 달천철장 |
| 시대 | 청동기 시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동 1-19, 1026 일원 |
| 관련 정보 | |
| 성격 | 복합유적 |
| 키워드 | 집자리, 구덩이, 채광, 돌 두름식 화덕 자리, 검단리식 집자리, 송국리 단계 |
| 사전 정보 | |
| 수록 사전 | 한국고고학전문사전(청동기 시대 편) |
| 집필 연도 | 2019 |
| 집필자 | 이수홍 |
설명
울산광역시 기념물 달천철장.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동 1-19, 1026 일원에 위치한다. 토양 복원 및 학교 건립으로 2006~2008년 3차례 조사하여, 2차 조사에서 집자리 1기, 3차 조사에서 집자리 6기, 구덩이 6기가 확인되었다. 유적은 20세기 후반까지 철광석을 채굴한 철광산으로, 기원전 1세기대에 철을 채광했던 채광장과 채광 구덩이가 조사되었다. 유적은 구릉 정상부(해발 100.8m)의 남동쪽 사면에 입지하며, 현재 정상부는 채광 작업에 의해 삭평되었다.
집자리는 대부분 중·소형에 해당하며, 5호는 길이 19.96m, 너비 7.1m, 깊이 1.24m로 가장 크다. 내부에는 돌 두름식 화덕 자리(圍石式爐址) 1개가 설치 되었다. 주춧돌(礎石)이 등간격으로 놓여 있는데 원래는 한쪽 긴 벽에 8개씩 놓여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벽에는 벽 도랑(壁溝)이 확인되며, 한쪽 모서리에는 대형의 항아리 모양 토기(壺形土器)가 안치된 저장 구덩이가 확인되었다. 5호 집자리에서는 항아리 모양 토기, 굽 달린 작은 항아리(臺附小壺)의 굽, 토기 바닥 편 등의 토기류와 반달 돌칼, 간 돌검, 그물추, 가락바퀴 등이 출토되었다. 그 외의 집자리는 1개의 화덕 자리와 벽 도랑 등이 설치된 전형적인 검단리식 집자리다.
집자리의 시기는 대부분 송국리 단계에 해당하며, 5호는 그 이전 시기로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을 통해 2865±21 BP(보정 연대 기원전 974년)로 확인되었다.
이미지
조사정보
| 유형 | 조사 시기 | 보고서명 | 발간 연도 | 조사 기관 |
|---|---|---|---|---|
| 발굴조사 | 2007년 04월 30일~2007년 05월 22일 | 울산달천유적 1차 발굴조사-부록. 울산달천유적-2차 발굴조사 | 2008 | 울산문화재연구원 |
| 발굴조사 | 2008년 02월 20일~2008년 11월 17일 | 울산달천유적 3차 발굴조사 | 2010 | 울산문화재연구원 |
지정정보
| 구분 | 지정 종목 | 지정 명칭 | 자세히 보기 |
|---|---|---|---|
| 국가유산 | 울산광역시 기념물 | 달천철장 (達川鐵場) | 🔗 |
참고문헌
- 울산문화재연구원. (2008). 울산달천유적 1차 발굴조사-부록. 울산달천유적-2차 발굴조사.
- 울산문화재연구원. (2010). 울산달천유적 3차 발굴조사.

